
마장동에서 가업을 이어 한우를 유통하며, 한우의 가치를 더 다양한 방법으로 조명하기 위해 한우구이 레스토랑 본앤브레드를 운영한다. 한우의 부위별 특성을 연구하는 전문가와 함께 일하는 동시에 그 특성을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하는 셰프와 협업하며, 한우를 다양하게 소비할 수 있는 요리를 개발하고 선보인다. 본앤브레드가 있는 국내 최대의 축산물 시장인 마장동 시장이 대중에게 더 알려질 수 있도록, 시장 내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도 힘쓴다.
- @sangjung31
- Webpage
- 관련 기사